제휴 및 광고 고지: 이 글은 자동화 도구를 비교하고 선택하는 독자를 위한 정보성 글입니다. 일부 링크에는 제휴 또는 광고 성격이 포함될 수 있으며, 최종 도입 전 공식 요금제와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업무 문서 정리 팁을 원하는 독자와 온라인 판매 운영에 관심 있는 독자가 한 주소록에 있다면 모든 안내를 똑같이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세그먼트를 만든다고 발송 성공률이나 매출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목표는 해당 콘텐츠가 필요한 구독자를 일관된 기준으로 고르는 것입니다.
2026년 9월 27일 공식 문서를 확인했습니다. 아래 필드와 분류표는 설명을 위한 설계 예시이며, 실제 구독자 데이터로 분류·발송하거나 반응 변화를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룹과 세그먼트 중 무엇을 쓸까요?
스티비 세그먼트는 정보나 활동 조건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그룹은 운영자가 정한 구성을 유지하는 분류에 적합합니다. 예컨대 ‘이번 공동 기획에 참여하기로 확정한 편집자’는 그룹, ‘관심사가 문서 정리인 구독자’는 세그먼트로 생각하면 구분하기 쉽습니다. 그룹과 세그먼트의 차이
그룹을 항상 손으로만 채워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식 문서에는 구독 폼 URL의 그룹 파라미터를 이용한 자동 편입도 있습니다. 그러나 유입 경로로 그룹에 들어온 사실과 이후 관심사 변경에 따라 대상이 다시 계산되는 것은 다른 요구입니다. 구독 폼으로 자동 분류하기
관심사 필드의 값부터 통일합니다
가상의 업무 뉴스레터라면 ‘주 관심사’를 문서 정리, 고객 응대, 판매 운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분류 규칙을 검토하는 예시입니다.
| 저장된 값 | 문서 정리 전용 글의 처리안 | 운영자가 확인할 이유 |
|---|---|---|
| 문서 정리 | 대상에 포함 | 정한 값과 일치 |
| 문서관리 | 확인 후 값 정리 | 같은 뜻인지 임의로 추측하지 않기 |
| 빈 값 | 공통 뉴스레터만 유지 | 관심사를 아직 모름 |
| 문서 정리, 고객 응대 | 복수 관심사 규칙을 별도로 결정 | 정확히 같음과 포함됨의 결과가 다름 |
이 표는 스티비가 자동으로 수행하는 보정 기능이 아닙니다. 실제 필드에 저장되는 형식을 확인하고 운영자가 정할 규칙입니다. 분류에 필요하지 않은 생년월일·전화번호를 새로 받기보다 구독자가 선택한 관심사 하나로 시작하세요.
세그먼트를 만들고 발송 대상에 연결합니다
- 주소록의 사용자 정의 필드에서 관심사 항목을 준비하고 실제 수집값을 확인합니다.
- 같은 주소록의
세그먼트 → 새로 만들기에서 ‘문서 정리 관심’처럼 뜻이 분명한 이름을 정합니다. - 구독자 정보의 관심사 필드에
문서 정리와같음조건을 적용합니다.포함됨은 텍스트 일부가 일치해도 들어오므로 저장 형식에 맞춰 선택합니다. - 조건을 추가하면 AND는 모두 만족, OR는 하나 이상 만족하는지 읽어봅니다. ‘문서 정리 관심자이면서 특정 유입 경로’가 목적이라면 OR로 넓히지 않습니다.
- 결과 명단을 확인한 뒤 이메일 작성의 주소록 단계에서 해당 세그먼트를 선택합니다.
이 절차와 조건 연산은 세그먼트 사용하기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세그먼트는 대상을 고르는 기능이며, 만들었다고 이메일이 저절로 발송되는 것은 아닙니다.
분류가 바뀌지 않을 때 바로 조건을 반복 수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목록의 인원수 표시는 10분 간격으로 갱신됩니다. 값 수정 직후 숫자가 그대로라면 먼저 필드 저장값과 조건을 확인하고 갱신 시간을 고려합니다. 이름을 눌러 실제 구성 명단도 살펴보세요. 표시 갱신과 명단 확인
운영 전에는 포함될 시험 주소와 제외될 시험 주소, 빈 값 주소를 준비해 명단을 비교합니다. 조건 변경은 이미 구독한 사람의 포함 여부도 바꿀 수 있으므로, 지난번 인원수만 보고 발송하지 않습니다. 복수 세그먼트에 같은 독자가 들어가는지, 별개의 캠페인 두 편으로 비슷한 내용을 연속 발송할 계획인지도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클릭 기반 분류는 별도 조건을 확인합니다
공식 문서는 오픈·클릭 같은 구독자 활동 기반 세그먼트를 프로 요금제부터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또 ‘최근 n개·최근 n일’ 활동 조건은 발송 완료된 일반 이메일을 기준으로 하며 자동 이메일은 포함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웰컴메일 반응이 최근 뉴스레터 조건에 잡히지 않는다고 오류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세그먼트 생성 개수 역시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활동 기준과 요금제 제한
오픈이나 클릭 하나를 확정된 관심사로 덮어쓰는 운영은 피하세요. 이번 기획의 최종 발송 대상과 문구를 사람이 확인하고, 다음 회차에는 같은 조건에서의 클릭·수신거부·응답을 함께 비교합니다. 성과 수치가 적을 때는 개선 효과를 단정하기보다 잘못 분류된 사례부터 수정하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