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샵 재고 알림: 품절 알림과 품절 전 점검을 나누기

식스샵 재고 알림 자동화, 품절 전에 확인하는 설정 대표 이미지

제휴 및 광고 고지: 이 글은 자동화 도구를 비교하고 선택하는 독자를 위한 정보성 글입니다. 일부 링크에는 제휴 또는 광고 성격이 포함될 수 있으며, 최종 도입 전 공식 요금제와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식스샵에서 재고를 관리할 때 ‘품절 알림’, ‘품절 전 수량 점검’, ‘고객 재입고 안내’를 구분해야 합니다. 확인한 공식 기본 알림 문서에는 관리자용 ‘재고 품절’ 알림이 있습니다. ‘재고가 5개 남으면 자동 알림’ 같은 임계값 기능이나 재고 웹훅은 이 문서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있는 기능처럼 설정하지 않습니다. 식스샵 알림 설정

먼저 옵션별 재고 숫자를 맞추기

  1. 상품의 옵션별 재고를 확인합니다. 색상·사이즈가 다르면 같은 상품이라도 별도의 보충 판단이 필요합니다.
  2. 실물 수량과 관리 화면 수량이 다르면 먼저 차이의 원인을 기록합니다. 입고 추가는 현재 재고에 더하는 방식이므로, 최종 수량을 입력하는 칸처럼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식스샵에서 판매된 수량은 재고에 반영됩니다. 다른 판매처에서 판매했다면 공식 안내에 따라 해당 수량을 차감해 맞춰야 합니다. 모든 판매 채널이 자동으로 합산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상품·재고 관리 안내

재고 기준은 상품 전체보다 옵션 단위로 세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상의 예로 검정 M의 실제 재고가 7개이고 다음 입고가 닷새 뒤라면, 담당자가 그동안의 주문과 출고 예정 건을 보고 추가 발주 여부를 결정합니다. ‘7개’나 ‘닷새’는 운영 예시이며 권장 재주문 기준이나 실측 판매 데이터가 아닙니다.

기본 알림을 켜고 사전 점검표를 보완하기

관리자 알림 설정에서 재고 품절 항목과 수신 정보를 확인합니다. 이메일을 쓴다면 발신·회신 주소 설정도 함께 점검합니다. 알림 수신자에게는 ‘품절 발생 시 판매 상태 확인, 입고 일정 확인, 고객 문의 담당자에게 전달’이라는 후속 업무를 지정하세요.

품절 전에 대응하려면 별도 점검표에 옵션명, 현재 수량, 입고 예정일, 검토 담당자, 마지막 확인 시각을 둡니다. 하루 한 번 등 점검 주기는 실제 주문 변동과 인력에 맞춰 정합니다. 이 표와 점검 주기는 사람의 운영 절차이며 식스샵의 임계값 알림 기능이 아닙니다.

수량이 예상보다 갑자기 줄면 알림부터 재설정하지 말고 주문·출고·외부 채널 차감·수기 수정 내역을 대조합니다. 재고 수치가 틀린 상태에서 알림만 늘리면 잘못된 수량을 더 빨리 전달할 뿐입니다.

고객 재입고 안내는 별도 발송 단계

식스샵의 재입고 알림 애드온은 고객의 신청을 받고 관리자가 발송하는 방식입니다. 공식 문서는 품절을 해제해도 알림이 자동 발송되지 않으며,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 애드온 설정과 메시지 비용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재입고 알림 애드온

도입한다면 애드온을 설치하고 적용 상품 분류를 정한 뒤 저장합니다. 입고 후에는 실제 판매 가능한 옵션·수량·상품 상태를 사람이 확인하고, 목록에서 대상 상품과 신청자를 검토해 발송합니다. 신청자 전원에게 안내해도 재고가 모두에게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안내 문구와 판매 운영을 함께 정해야 합니다.

상품이나 옵션 삭제 시 재입고 신청 내역도 삭제될 수 있다는 공식 안내가 있습니다. 옵션을 정리하기 전에 남은 신청과 후속 안내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 글에서는 실제 상점 설정 변경, 재고 수정, 고객 발송을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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